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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rthday
서른, 같이 먹어요
한 해 동안 얼굴 한 번 못 본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. 생일을 핑계 삼아 저녁 한 끼 하려고 합니다. 선물은 정말 됐고, 몸만 오세요.
박지우 드림
11.14 SAT
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
연남동 술집 목요일
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1-4
가게가 크지 않아 인원 파악이 꼭 필요합니다.
표지 그림 · Pierre-Auguste Renoir, 『Chrysanthemums』, 1881–82시카고 미술관 오픈액세스 · 퍼블릭 도메인(CC0)
Cover Artwork
Pierre-Auguste Renoir, 『Chrysanthemums』
1881–82
시카고 미술관 오픈액세스 · 퍼블릭 도메인(CC0) — 소장품 보기
해바라기
레멘의 목판화. 검은 바탕에 노란 꽃 두 송이가 정면을 봅니다.
꽃구름
르동의 파스텔. 배 한 척이 분홍빛 안개 속을 지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