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는 선 두 줄 사이에 영문을 눕히고, 그 아래 제목을 앉혔습니다.
Birthday
한 해 동안 얼굴 한 번 못 본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. 생일을 핑계 삼아 저녁 한 끼 하려고 합니다. 선물은 정말 됐고, 몸만 오세요.
박지우 드림
11.14 SAT
2026년 11월 14일 토요일오후 6시 30분
연남동 술집 목요일
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1-4
가게가 크지 않아 인원 파악이 꼭 필요합니다.
박지우
괘선Cardly 초대장
표지를 눌러 보세요
앞표지
글은 예시입니다. 만들기로 넘어가면 그대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.
해바라기
레멘의 목판화. 검은 바탕에 노란 꽃 두 송이가 정면을 봅니다.
먹과 숫자
날짜를 표지의 주인공으로 세웠습니다. 다른 말은 다 뺐습니다.
산호 띠
위아래 굵은 띠 사이에 종이를 남겨 두는, 오래된 초대장 판입니다.